[국문학] 허난설헌

등록일 2003.09.26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 들어가는말
허난설헌의 삶
허난설헌 생애의 서술적 정리
허난설헌의 문학
* 맺음말

본문내용

(들어가는말)

난설헌 허초희는 우리에게 그다지 친숙한 이름은 아니다. 오려 그의 동생인'홍길동'의 저자인 허균이 더 유명하다. 하지만 그녀는 조선시대에 태어나 여자로서 시와 그림과 문학에 일가를 이루고 살았을 정도로 멋진 여자였다. 그리고 생을 마감할 때 까지 허난설헌은 이렇게 말하곤 했다고 한다.

" 내게는 세가지 한이 있다. 첫째는 여자로 태어난 것이요, 둘째는 조선에 태어난 것이요, 셋째는 김성립의 아내가 된 것이다. "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도 없었던 시대로 인해 불행할 수 밖에 없었던 허난설헌의 고통이 느껴지는 대목이다.
이제 그녀의 고통속으로 들어가보자.

허난설헌의 삶

허난설헌(許蘭雪軒, 1563 1589: 명종 18 선조 22)은 조선 중기의 시인이다.
난설헌은 호이고 본명은 초희(楚姬), 자는 경번(景樊)이다. 본관은 양천(陽川).
아버지는 동지중추부사를 지낸 허엽(許曄, 호: 초당(草堂))이고, "홍길동전"의 저자 허균의 누이이다.
8세에 이미 「광한전백옥루상량문(廣寒殿白玉樓上樑文)」을 지어서 신동으로 일컬어졌다. 시인 이달(李達)에게 시를 배웠다.
15세 무렵 김성립과 결혼하였으나 결혼생활은 원만하지못했다. 남편은 급제하여 관직에 나갔으나 기방을 드나들며 풍류를 즐겼고, 시어머니는 시기와 질투로 그녀를 학대했다. 게다가 어린 남매를 잃고 뱃속의 아이마저 유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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