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고대문명] 팍스로마나(Pax Romana)

등록일 2003.09.2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팍스로마나에 대한 보고서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고 한다. 어느 곳에서 출발하건 모든 길의 종착점은 로마라는 말일 것이다. 다시 말하면 모든 길은 로마에서 시작한다고 할 수도 있다. 수도 로마를 비롯하여 속주 등에 뚫린 전체 도로의 길이는 150,000㎞라고 한다. 당시 로마제국이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에 걸쳐 있으니 새로운 땅에 발을 내디딜 때마다 길을 만들면서 전진했다고 하는 말이 맞을 것이다. 더욱 놀라운 것은 2000년 전의 도로망이 현재의 도로망과 유사하다는 것이다. 또 하나의 도로역할은 다리가 하고 있다. 가도가 끊어지는 지점에는 다리를 놓았는데, 당시 로마인들은 다리 또한 도로의 일부라고 생각하며 가도의 재료와 똑같은 재료와 방법으로 다리의 지면을 놓았다.

로마 최초의 도로(여기에서 도로는 자연적으로 형성된 길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철저한 계획에 의해서 입안되고 설계되고 건설된 길을 의미한다.)는 기원전 312년에 착공되고 70년 후에(현재의 종착지까지) 완공된 아피아 도로(Via Appia)이다. 그 도로가 건설된 이래로 서기 2세기까지 500여 년 간 로마 제국 전역에 375개의 80,000km에 이르는 간선도로가 건설된다(지선까지 합하면 150,000km).

참고 자료

시오노 나나미, <<로마인 이야기>>, 한길사,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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