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 Chief Executives Define Their Own Data Needs요약(rockart)

등록일 2003.09.2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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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n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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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본문내용

많은 회사의 경영자들은 엄청나게 다양하고 많은 정보에 치이면서 의사결정을 내리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정작 경영자에게 필요한 정보는 그다지 정돈되어 있지 않다. 이는 일반적인 현상이며 조직의 최고위층으로 갈수록 더한 현실이다. 그들과 일해 본 필자의 경험 역시 이러한 현상을 느끼기에 충분했다.
이하에서는 우선 필수경영정보에 대해 정의를 내리기 위한 네 가지 방법에 대해 논의해보고, MIT 경영대학원에서 개발된 새로운 접근방법(CSF: Critical Sucess Factor)에 대해 얘기해보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이 새로운 접근방법을 통한 사례분석을 하고자 한다.

Current Procedure
필수경영정보를 결정하는 네 가지 접근 방법으로 by-product technique, the null approach, the key indicator system, the total study를 들 수 있다.

1) by-product technique (간접법)
이 방법은 기업의 일반적인 정보운영체계를 활용하는 과정에서 산출된 정보를 이용하는 방법으로 비교적 간단하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이 정보는 일상적인 조직 활동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산출되는 방식으로 얻어지게 된다. 이러한 정보는 조직의 하위 경영자에게 적합하며, 정기적으로 필요한 정보 산출에 유용하며, 예측기능이 덜 강조되는 영역에 적합하다.
이 방법은 이 글에서 거론되는 다섯 가지 방법 중에 가장 두드러진 것이며, 다른 방법들의 기준이 된다. 그러나 경영상 강조되는 특별한 정보의 가공 측면에는 부족한 점이 있는 것이 단점으로 지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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