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 까뮈의 페스트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03.09.25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서론-실존
2.본론
1)페스트 읽기
2)부조리
ⅰ 까뮈의 초점
ⅰ 부조리의 감정
ⅰ 부조리
ⅰ 부조리에의 내기 -저항
3)페스트 고찰
3.결론-비판

본문내용

1.서론
실존에 대한 인류의 관심은 실로 막대하며 그것을 바라보는 시각 또한 다양했다. 실존주의 -특히 사상가들에 의해 이루어진 통찰과 진지한 열정이라 하는 것은 굉장했었다. 그러나 그 빛이 바란지 오래지만은 청소년기에 우리가 자아정체성에 관하여 가장 처음 자문하는 “나는 누구인가?”를 보면 아직도 우리는 “실존”에 대한 물음이 멈추지 않았고 뿐만 아니라 그것이 나를 이해하기 위하여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깨달을 수 있게 한다. 실존주의-에서 특히 사르트르와 까뮈는 용감하게 세상의 부조리와 맞서 인간을 절망에서 건져내려 하였지만 역시 우리는 아직 실존에 관하여 해결 된 바가 없다. 근본적인 물음은 해결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더 많은 고민거리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
키에르케고르 이후에 실존주의는 이성에 대한 신뢰를 버렸고, 인류의 삶을 통찰하는 모든 진리의 본질 철학을 부정하였다. 이러한 실존주의는 의도적이든 아니든 모든 인류의 갊에 영향을 미쳤다. 우선 실존주의란 무엇인가? 실존철학이란 것은 주지주의적이고 비합리주의다. 1930년대 공황 때나 제12차 세계대전을 겪으면서 전 유럽으로 확산되었다. 주로 개체적 인간이 처한 철저히 규정되지 않은 상태를 인간의 실존으로 봄으로써 자유 ,자기 결단 등을 강조한다. 그러나 실존철학이 강조하는 자유 등의 개념은 일상적인 의미와 같이 긍정적이지 않다. 목적이나 이유도 없이 세상에는 그냥 던져진 채 시시각각 죽음을 향해 가는 인간의 불안과 허무 등을 포함한다
무신론적 실존주의의 전제는 다음과 같다. 『물질만이 영원히 존재한다. 따라서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 우주는 폐쇄 체계 속에서 인과율의 일치체로 존재한다. 역사는 인과율에 의해 연결된 사건의 직선적 연속이지만 전체적 계획은 없다. 윤리는 단지 인간에게만 관계된 것이다』
이러한 전제 위에서 무신론적 실존주의의 관심사는 우주와 인간과의 관계, 즉 무의미할 수밖에 없는 세상에서 인간이 어떻게 의미 있게 될 수 있는가에 있으며 이러한 전제와 관심을 바탕으로 전개되는 무신론적 실존주의 기본내용은 이렇다. 우주는 단지 물질로 구성되었다. 그러나 인간에게는 실재가 주관과 객관이라는 두 가지 형태로 나타난다. 단지 인간만이 그 존재가 본질을 선행하기 때문에 인간은 자신을 현재 상태로 빚어 낼 수 있다. 때문에 이러한 인간은 자신의 본성과 운명에 대하여 완전히 자유롭다. 매우 정교하고 빈틈없이 조직된 객관 세계는 인간과 대립 관계에 놓여 있으며 인간에게는 부조리하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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