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죽음의 수용소에서

등록일 2003.09.2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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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빅터 프랭클은 유태인이다. 현재는 유태인하면 “아... 그 돈 많은 민족?”하고 말할테지만 히틀러가 나치즘에 의한 독재정치를 할 때, 유태인은 그저 개, 돼지보다도 못한 독일 사람들의 장남감에 지나지 않았다. 빅터 프랭클은 원래 신경정신과 의사였지만 유태인이라는 이유로 죽음의 수용소, 아우슈비츠에 끌려가 ‘의사 빅터 프랭클’이란 이름은 버려지고, 119,104이라는 단순한 번호로 불리며 살아가게 된다. 그는 그 곳에서 삶에 대한 믿음을 상실한 채, 삶을 향한 의지도 잊어버린 채, 살아가는 것이라 할 수 없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점차 변해 가는 자신을 살펴보며 인간회복의 정신의학이라 할 수 있는 로고테라피를 창조했다. 로고테라피는 우리가 많이 들어본 실존주의를 발전시킨 것이라 할 수 있다. 나에게 로고테라피라는 말은 매우 생소했다. 하지만 2학년 때 도덕교육에서 배운 프로이드의 정신분석학에 흥미를 느끼고 있는터라 인간의 정신적 부분을 다루고 있는 로고테라피에 관심이 생겼다. 그래서 책도 끝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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