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녹색시민 구보씨의 하루

등록일 2003.09.2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100원

목차

1 줄거리
2 감상

본문내용

주인공인 구보씨는 평소와 여느 때와 똑같은 하루를 보낸다. 그러는 와중에 그는 물건들을 소비함으로써 세상 곳곳의 사람들에게 자신도 모르게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다시 말해서, 그런 사실에 의식하게 되었다. 그가 이렇게 의식을 하게 된 계기는 창고에서 본 스티커에 있다. <MADE IN TAIWAN>이란 스티커를 보고 그 본래의 의미보다는 좀더 다른 면에서 사물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그의 창고에 있는 물건들은 온갖 국가에서 실려왔으며, 쓰고 나면 또 어디론가 실려갈 것이다. 그때부터 구보씨는 그 물건들이 어디에서 왔으며,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가 궁금해 졌고, 그러한 물건들을 사용하는 것은 과연 어떤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인지가 궁금해졌다. 그래서 그는 그와 마주치는 물건들에 대해 새로운 방식으로 바라보기 시작한다.
한국인들은 매일 1인당 1킬로그램 정도의 쓰레기를 버린다. 그것은 그들이 하루에 소비하는 재화 전체에 비하면 얼마 되지 않는다. 한국인들은 매일 약 54킬로그램 정도의 자원을 소비한다. 이것은 그들의 평균 체중에 약간 못 미치는 무게이다.
구보씨는 아침에 그가 즐기는 원두 커피 한 잔을 마신다. 한 잔의 커피를 뽑으려면, 그 해 콜롬비아에 있는 커피농장에서 자란 원두의 약 100개가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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