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 그리스도교 이전의 예수

등록일 2003.09.25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들어가는 말
작가의 주장
작가의 논거
1.파국
2.실행
3.복음
4.대결
나의 생각 및 나가는 말

본문내용

예수가 죽은 뒤에 그 후에 사람들이 예수를 기억하는 것에 대해서 작가는 시작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 예수의 제자들이, 초대교회와 그 후의 많은 이들이 예수를 믿는다. 그렇다면 과연 그들은 예수의 무엇을 믿는 것인가? 왜 믿는 것인가? 작가는 여기서 우리가 조심해야지 될 것을 짚고 넘어가는데, 예수의 생애와 인품에다가 신성이라는 것을 덮어씌우는 과오는 이제 범하지 말아야 된다는 것이다. 우리가 믿는 것은 예수가 뜻한 것들이다. 예수가 보여준 행위, 뜻, 진리를 믿는 것이지 사람들에 의해서 포장된 예수를 믿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나 작가는 예수의 신성에 대해서 부정하는 것 또한 아니다. 그는 신성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요구하였는데, 그것은 예수를 우리의 하느님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예수가 아버지라고 부른 그 분을 우리의 하나님으로 받아들임을 이야기한다. 예수의 신성은 예수의 인간성과 전혀 다른, 예수의 인간성에 덧붙여지는 그런 것이 아니다. 예수의 신성은 예수 인간성의 초월적인 깊이인 것이다. 이러한 신성에 대한 이해를 놓고 보았을 때 도달하는 결과는 "예수도 아버지도 우리의 하나님이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예수가 그랬듯이 가난하고 약한 사람들의 고통 속에서 자기를 발견하기를 원하는 분이다. 연대 의식과 연민의 정으로 만인과 하나가 되기를 스스로 선택하여 인류 해방에 단호히 몸바친 분이다. 이것이 만일 하나님의 참 모습이 아니라고 한다면, 그렇다면 예수는 신성이 없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왜? 예수를 우리의 하나님으로 받아들임으로서 예수가 아버지라 부른 그 분과 예수가 우리에게 하나님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반대로 이것이 만일 하나님의 참 모습이라면, 그렇다면 하나님은 어떠한 인간보다도 더 참으로 인간다운 분이며 더 철저히 인정스런 분이다.고 작가는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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