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성] 익명성

등록일 2003.09.25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대중문화의 익명성에 관한 고찰

목차

1. 디지털 페러다임

2. 게시판의 미스켈러는 남자였다.

3. 사이버 공간의 익명성은 양날의 검

I.머릿말

II. 사이버 공간의 익명성
1.사이버 공간의 익명성과 구성요소
2. 익명성의 정책적 접근
1) 사이버 윤리와 익명성
2) 익명성과 정책적 대응
가. 국가영역
나. 시민영역

본문내용

흔히 사이버공간의 익명성은 양날을 가진 검에 비유된다. 좋게 쓰이면 숨어있던 자신의 또 다른 긍정적 자아를 찾아내거나 국가나 거대자본의 권력에 맞서 힘없는 자들의 권리를 방어하고 나아가 역공을 취하는 방편으로 이용될 수 있지만, 나쁘게 쓰이면 현실에서는 얼굴 들고 할 수 없는 일을 마음놓고 저질러도 되는 ■철면피■ 쯤으로 익명성을 이해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는 것이다.
우리들은 사이버공간에 진입할 때 육체라는 거추장스러운 껍데기를 벗어놓고 들어간다. 단지 필요한 정보만 눈으로 일갈하거나 다운로드 받고 로그아웃 한다면 사실 별 문제는 없다. 문제는 게시판에 글을 올리거나 채팅실에 들어갈 때, 나를 드러내고 또 다른 네티즌과 소통을 원하는 순간에 발생한다. 즉, 다른 네티즌과 의사소통을 할 경우 육체나 주민등록증을 대체하는 사이버공간 특유의 신원이 필요하게 되는 것이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아이디(ID)와 아바타(avatar)이다. 아이디는 텍스트로 이뤄진 가상공간에서의 내 이름이고, 아바타는 그래픽으로 처리된 나를 나타내는 이미지이다. 그런데 이 아이디와 아바타는 부모님이 지어주신 이름처럼 한번 정해지면 바꾸기 힘든 고정적 신원이 아니라 사용자 뜻대로 어느 때고 바꿀 수 있는 매우 가변적인 신원이다. 그러나 같은 이유로 대부분의 네티즌은 아이디와 아바타를 쉽게 바꾸지 않는다. 사이버공간에서 나를 나이게 하는 유일한 신원이기 때문이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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