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 문화속에서 잘못된 디자인사례

등록일 2003.09.25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문화속에서 잘못된 디자인 사례의 사진도 첨부되어 있습니다.

목차

서론>

본론>
1.편리성이나 약속체계의 기능을 무시한 디자인 사례.
2.문화적인 인터페이스를 고려하지 않은 디자인의 잘못된 사례

결론>

본문내용

디자인은 과거 원시시대부터 지금까지 실용적 측면에서 기호체계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인간의 생활수준과 문화수준의 향상으로 디자인은 기호체계의 약속 뿐만 아니라 심미안적인 욕구를 충족 시켜 줄 수 있는 예술적인 기능도 가지게 되었다.
현재의 디자인은 기호체계와 예술적인 기능을 잘 조화 시킨 디자인이 생활속에 많이 등장하고 있다. 다시 말하면, 편리성과 기능성, 예술성을 다 조화시킨 디자인이 등장한 것이다.
하지만, 과거 관습이나 습관에 의해 굳어져 잘못된 디자인의 형태도 빈번하게 볼 수 있다. 문화속에서 디자인의 잘못된 형태는 기능성이나 편리성을 무시한 디자인의 사례도 있고, 고유한 문화의 특성을 표현하지 못한 디자인의 형태도 있다.
문화속에 잘못된 디자인의 형태를 보고 디자인이 우리에게 끼치는 영향에 대해 느껴보고자 한다.

1. 편리성이나 약속체계의 기능을 무시한 디자인 사례.

1) 냉장고
요즘은 냉장고에서 인터넷을 검색할 수 있는 컴퓨터도 달려 나온다. 하지만 정작 많이 쓰는 문의 형태는 몇십년을 거듭해도 바뀌지 않고 있다. 일반적으로 냉장고는 문의 손잡이가 문의 왼쪽에 달려있다. 보통의 물건들은 거의 다 오른손잡이를 염두하고 만드는 것 같다. 하지만, 냉장고의 문을 사용하다보면 왼손잡이가 오히려 더 사용이 편하다. 한 손으로는 문을 열고 다른 손으로 물건을 집을 경우 왼손잡이는 왼손으로 물건을 편하게 들 수 있지만, 대부분의 오른손잡이인 사람들은 오른손으로 문을 열고, 팔이나 다리로 문을 받치고 다시 오른손으로 물건을 집는 경우가 종 종 있다. 왼손잡이를 차별하자는 의미는 아니고, 냉장고의 문의 기능이 차별적으로 되어있는 것이 문제이다. 차라리 발로 열 수 있다면 손으로 자유롭게 물건을 집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참고 자료

①김민수 디자인문화비평 편집인(전 서울대 교수)이 국제산업디자인대학교(IDAS) 뉴밀레니엄과정에서 `디자인과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주제로 강연한 강연요지 기사 참조.
②딴지일보 김민수 교수와의 인터뷰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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