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학 / 고대사]임나일본부 설을 파헤친다! 임나일본부 심층 분석!

등록일 2003.09.24 | 최종수정일 2014.06.30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전 역사학과 학생입니다. 역사 레포트는 역사학과 학생의 것이 확실하겠죠?

제가 한국 고대사란 수업에서 A+받은 자료이고요.

목차

1 . 임나일본부설은 무엇인가?

2 . 일본이 임나일본부설을 주장하는 사료 분석

3 . 임나일본부의 허구성 증명

4 . 임나일본부설! 왜곡된 역사를 가려질 수 없다!

5 . 결론

본문내용

임나일본부설

남한에 있었다는 임나, 고대 일본이 잃어버렸다고 주장하는 임나는 도대체 어떤 나라이며 어디에 있었는가. 가야사의 풀리지않는 수수께끼 중 하나는 바로 이 임나문제이다. 가야라는 명칭과 자주 등장하는 임나는 한일 두나라 사이에 무수한 학설을 생산해 놓았다. 『임나』라는 말이 역사상 가장 먼저 등장하는 사료는 중국 길림성 집안현에 있는 광개토대왕비문에서 이다. 여기에는 「영락 10년(서기400년)에 왕은 5만의 보병과 기병을 파견, 낙동강 유역에서 왜를 격퇴하고 임나가라를 복속시키는 한편 신라를 구원하였다.」그 결과 종래와는 달리 신라 국왕이 직접 고구려에 조공하였다고 돼있다.

우리측 사료는 그 밖에도 두 종류가 있는데 『삼국사기』 강수전에는 '신은 본래 임나가라 사람입니다.'라는 기록이 있다. 여기에 임나가 어느 가야를 가르키는지는 분명하지 않다. 또 하나의 사료는 서기 924년(경명왕8) 신라 경명왕의 명으로 세워진 진경대사탑비문이다. 원래 경남 창원 봉림사지에 있던 것을 1919년 조선총독부가 경복궁내로 옮겨온 이 탑비문에는 대사의 이름은 심희요, 속성은 신김씨이다. 그 원조는 흥무대왕 (김유신의 추봉 호칭)이라 씌었다. 신김씨란 경주의 신라왕족 김씨에 대하여 금관가야의 왕족을 말하는 것으로 김유신은 금관가야의 왕족이었다. 따라서 이 비문의 임나는 금관가야를 지칭한 것임을 알 수 있다.

참고 자료

고구려의 발견 <김용만>

임나일본부란 무엇인가? <이영식>

임나일본부 분석 <한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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