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경제학] 경제활동 참가율 비교

등록일 2003.09.24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 광주․전남과 타 광영시의 경제활동참가율 비교
● 농가․비농가의 경제활동참가율 비교

본문내용

경제활동 참가율은 생산가능 인구중 노동공급에 기여한(취업과 실업으로 분류된 사람) 사람의 비율을 말한다.
현재(2003년 8월) 우리나라의 경제활동참가율은 전국 평균 61.2% ) 통계청 (http://www.nso.go.kr)고용,노동,임금/경제활동인구총괄
이다. 광주를 제외한 대부분의 광역시들은 전국평균에 근접하고나 초과하고 있지만 유독 광주광역시 만큼은 전국 평균에 많이 못미치는 58.8%를 기록하고 있다. 서울, 대전, 인천 등은 서비스 산업이 발달해 있으며 인구가 많고 적절한 산업시설이 갖춰져 있어 취업인구가 풍부하여 경제활동참가율이 높다. 그리고 운산, 부산, 대구 등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공업도시로 일자리가 많고 경제활동인구가 많아 자연스럽게 경제활동참가율은 높게 된다.
하지만 광주는 산업기반이 열악하고 인구증가 또한 둔하여 일자리가 없고 경제활동인구도 적은관계로 인해 전국평균에 미치지 못하는 경제활동참가율을 보이고 있는 것 같다. 또한 1997년 외환위기 때 광주는 인천다음으로 가장 높은 하락세를 보여 이 지역의 경제여건에 외부충격에 취약함을 보여주고 있으며 탄탄한 경제적 기반이나 도시의 자생력이 약함을 비약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전라남도의 경제활동 참가율이 전국평균을 훨씬 웃도는 65.4%를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쉽게 생각하기로 농업과 어업을 기반으로한 전남이 가장 낮을것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경제활동 참가율의 산출방법을 생각해보면 이를 쉽게 이해 할 수 있다. 경제활동인구를 생산가능인구로 나누기 때문에 전남의 경우 출산율의 저하와 급격한 이농현상으로 노령화가 급속히 진전됨에 따라 생산가능인구는 급속히 감소하였으며 대부분의 농어촌 인구는 경제활동인구에 포함되기 때문에 당연히 경제활동참가율은 높게 되는 것이다. 이는 전남뿐만이 아니고 충남, 충북, 강원도, 전북 등 대부분의 농촌지역에서도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점으로 이들 지역도 전국평균을 상회하는 높은 비율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전남은 외환위기 때도 타 시도에 비해 낮은 하락세를 보였는데 이는 공업이나 서비스업과 같은 타 업종에 비해 농어업의 경우 실업위험이 적고 쉽게 직장을 이탈할 수 없는 점이 그 이유이다.
우리나라 전제적인 경제활동참가율은 완만한 상승세를 보인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1997년 외환위기 이후 급격히 하락했다가 1998년을 기점으로 다시 상승하여 현재는 예년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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