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의 발전과 네티켓

등록일 2003.09.2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1993년 천리안을 통해서 처음 PC통신이란 것을 알았다. 2400bps 모뎀을 컴퓨터에 달고 얼굴도 모르는 다른 사람과 대화를 처음 했던 그때를 생각하면 아직도 흥분이 된다. 그때만 해도 이용자도 적었을 뿐만 아니라 내가 활동하던 동호회의 선배들이 PC통신 예절에 대해 항상 얘기하곤 했다. 10년이 지난 지금 PC통신은 전 세계를 하나의 네트워크로 묶는 인터넷으로 발전했다. 짧은 시간에 엄청난 양적 발전을 이루었지만 질적 발전은 양적 발전을 따라가지 못하는 듯싶다. 메일함의 90%를 차지하는 스팸메일들, 익명성을 이용한 욕설과 음란한 글들, 다른 시스템을 엉망으로 만드는 해킹 등을 보면 1993년의 PC통신에서 느낄 수 있었던 정은 찾아보기 힘들다. 하지만 이러한 비윤리적인 행동 때문에 인터넷을 그만둘 수도 없는 노릇이다. 이 사회는 이미 정보화 사회에 들어섰고 정보화 사회에서는 서로간의 거리를 뛰어넘는 인터넷이 필수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인터넷의 비윤리적인 행동들을 그대로 놔둘 수도 없다. 네티즌들의 자정노력과 네티켓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