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역과 그 현대적 의의

등록일 2003.09.24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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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주역」이란 「역경」이라고도 하며, 간단히 「역(易)」이라고도 하는데, '주(周)나라 시대의 역' 이란 의미에서 「주역」이라고 불린다. 전통적으로는 전설적 인물인 복희씨가 8괘를 만든 것에서 주역이 시작되었다고는 하지만 지금 우리가 보는 주역들은 언제 누가 만들었는지는 정확히는 알 수 없다.
주역은 크게 '경經'과 '전傳'의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는데, 경은 본문에 해당하며 전은 경에 대한 해설인 셈이다. 전은 10개의 편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십익十翼'이라고도 한다.
주역의 기본은 음양으로 상징되는 양효(一)와 음효(--)이며 이 두 가지를 배합하여 여섯 줄을 만들면 이것이 하나의 괘가 된다. 음과 양은 원래 각각 산의 그늘진 언덕과 양지바른 언덕을 나타내는 데 사용되었으나, 자연계와 인간사 전체에 걸친 모든 양극성을 의미하는 뜻으로 그 의미가 확장되었다. 그런데 이러한 음과 양은 사물 자체의 고유한 본질이기보다는 사물과 사물간의 상호 관계에 의해서 정해지는 성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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