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누가 먹여살릴 것인가

등록일 2003.09.23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내용에 자신있습니다.

도움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목차

또 하나의 제국주의
-『중국을 누가 먹여살릴 것인가』를 읽고서

본문내용

12억 인구를 지닌 중국이 급격한 산업화를 지속함에 따라 부딪힐 수 있는 문제를 이 책의 저자는 우리에게 질문하고 있다. 책의 가장 큰 주제는 머지않아 중국이 거대한 곡물 수입국으로 세계무대에 등장하게 된다는 것이다. 산업화로 인한 지속적인 농경지의 감소와 관개용수의 광범위한 비농업용도 전용으로 인해, 비료의 사용과 품종 개량에 따른 토지 생산량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곡물 생산이 절대량에 있어 감소할 것이라는 예측이다. 그러나 중국의 소득증대로 인해 곡물수요는 계속해서 증가할 것이라고 한다. 중국이 필요로 하는 엄청난 양의 수입 곡물로 인해 세계 식량가격은 폭등하고 그 영향은 세계의 모든 사람에게 미칠 것이다. 다시 말해서, 세계 곡물경제를 구매자 중심 시장에서 판매자 중심 시장으로 바꾸어 놓을 것이다. 이러한 문제들을 놓고 나는 중국을 비롯한 많은 개발도상국들이 추종하고 있는 미국식의 산업화가 과연 옳은 것인가, 미국이 세계 곡물시장의 주도권을 가지게 될 경우 그것이 무기화될 수도 있다는 점, 미국식의 세계화에 대한 관점 비판, 그것이 또 다른 형태의 제국주의라는 점, 그렇다면 우리가 지녀야할 태도 등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