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들레르] 감상문-악의 꽃

등록일 2003.09.2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악의 꽃'시집 전반에 걸쳐 마음에 드는 구절과
그에 관해 얘기한 글 입니다. 시어가 상징하는 의미 라든가 시인에 관한 이야기는 전혀 없습니다.
그냥 시에 대한 감상만으로 쓰여진 글 입니다

목차

시집 전반에 관한 평
마음에 드는 구절들과 그에 대한 색깔이미지
마음에 드는 구절들에 관한 생각

본문내용

탐미적 감각, 퇴폐적 고뇌의 결정판

이라 책의 표지에 써있었다.
책을 살 때 머릿글 이나 표지의 글들을 중요시 하는 나에게(사람으로 치자면 그 사람의 인상 이라고 생각한다) 그다지 좋은 느낌으로 다가온 책은 아니었다.
그리고 그 느낌은 약간의 반은 적중했고, 반 이상은 잘못된 것이었다. ‘4부 여행에로의 초대’와 특히 ‘2부 죽음, 그것은 ’은 상당히 마음에 들었지만 ‘1부 환상 ’부분은 낭만파 특유의 단어(어디까지나 나의 느낌이기 때문에 그것이 정말 낭만파 특유의 단어인지는 모르겠다. 내가 생각 하는 낭만파의 단어란 이해하기 어려운 외래어들과 이해하기 어려운 비유 등 이다 ^^;; 고등학교 시절 언어시험에서 늘 낭만파의 시가 제일 어렵게 느껴졌었다. 그래서 낭만파를 좋아하지 않는 편이다)들이 많이 사용되어 시를 느끼기도 전에 거부감과 짜증스러움이 앞섰다.‘3부 너에게 바치는 시’에서는 여성의 아름다움을 비유한 부분이 많았는데 왠지 모르게 상투적으로 느껴저 지루한 부분들이 많았다. 적나라한 표현들도 약간은 거슬렸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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