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과제빵] 파운드 케잌

등록일 2003.09.23 한글 (hwp) | 2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

목차

1. 실습제목

2. 원리
♣ 과자의 개요
♤ 과자의 정의
♤ 과자의 역사
♤ 과자의 분류
♤ 과자의 주재료와 기능
♤ 제과 기기와 도구
♣ 제과법
♣ 제과 순서
♣ 제품별 제과법
1) 레이어 케이크
2) 파운드 케이크
☆ 응용제품
3) 스폰지 케이크
4) 엔젤 푸드 케이크
5) 퍼프 페이스트리
6) 파 이
7) 쿠 키
8) 도우넛
9) 머 랭
10) 크 림
11) 아이싱

3. 실습방법 및 재료

4. 결과

5. 고찰

6. 참고문헌

본문내용

파운드 케이크(pound cake) 이과자의 기본이 되는 배합은 주재료인 소맥분, 계란 설탕, 버터가 1:1:1:1로 구성되는, 전문 용어로 말하자면 이른바 4동률(또는 4동할)을 이루고 있다. 영국에서 처음으로 그 과자가 만들어졌을 때, 물론 지금도 그러하리라 생각되기는 하지만, 자기 나라의 중량 단위인 파운드 단위를 써서 원료를 각각 1파운드(453.6g)씩 계량하여 제조하였다. 이러한 연유로 이 과자는 파운드의 과자 즉 '파운드케이크'라고 불리게 되었다. 하지만 전 세계의 각국이 모두 이 이름으로 통용하고 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한데 재미있는 일은 똑같은 파운드케이크인데도 불구하고 프랑스에서는 파운드라는 머리글자는 생략하고 단지 케이크(Cake)라고만 쓰며 발음도 외래어 자체를 그대로 받아들여서 영어 발음인 케이크(불어식 발음은 까끄)라고 부르고 있다. 자기 나라의 언어에 이상하리만큼 대단한 명예와 긍지를 갖고 있는 그들이 영어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보면 역시 처음으로 고안하여 만들어낸 나라에 대해 경의를 표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렇다고는 하지만 프랑스는 세계적인 자랑거리인 "미터법의 발상지이기도 하기 때문에 그들 특유의 반발 정신과도 연계되어 비록 영어이지만 '케이크'라고 까지는 불러도 자존심상 애써 '파운드'라는 영어의 중량 단위는 피했을지도 모른다. 프랑스에는 이것과는 별도로, 역시 앞에서 설명된 내용과 같은 맥락인 듯한 이유에 의해 배합 표시의 과자인 카트르 카르(Quatre quarts)가 있다. 이것은 4분의 4라고 하는 의미로서, 각각의 재료가 4분의1씩 총 4가지의 재료가 들어가기 때문에 이러한 이름이 붙었다. 그러나 이것은 케이크처럼 과일류를 넣거나 과일로서 장식을 하지 않는다. 또한 또-페(t t-fait)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다. 이는"금방 만든다"라는 의미이다. 즉 모두 같은 배합이기에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는 뜻이다.

참고 자료

제과제빵 이론특강 비앤씨월드 월간 제과제빵 편저
제과제빵 실기특강 비앤씨월드 월간 제과제빵 편저
http://myhome.naver.com/bakehouse/
http://my.dreamwiz.com/dongnamal
http://bread.hompy.com/
http://myhome.hananet.net/~gywls/
http://members.tripod.lycos.co.kr/jnsfair/
http://www.cak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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