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화성] 수원화성

등록일 2003.09.23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4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처음 경복궁과 이 화성 기행 중에 하나를 택해서 답사기를 쓰라는 과제가 나왔을 때...
난 주저 없이... 이 화성을 택하였다..
타지에서부터 이 수원에 있는 대학을 오면서부터... 얼마 안 되는 기간동안에 적응을 하여 이미 수원 사람이 되어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수원 화성에 대한 애착이 더 컸던 것이다.
화성이란 곳은 올해 처음 가 봤던 곳이다.
고등학교 때부터 항상 화성이라 이름은 들어봤고 교과서에서 그림만 보고 선생님의 설명만 들어왔기 때문에 화성에 대해서 어떤 곳인지 자세히 모르고 지냈었다. 대강의 것들 입시를 위해서 외워야 하는 것들... 그런 기본적인 것들만 알고 지냈었다.
화성은 정조가 지었으며 아버지인 사도세자를 위한 것이었으며 이것으로 인해 수도의 양반권력으로부터 탈피하여 새로운 도시를 건설하고 싶었던 곳으로 정약용의 거중기가 사용되었던 곳... 이게 내가 알고 있는 화성의 전부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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