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언어를 사전에 싣는 것에 찬성한다

등록일 2003.09.22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인터넷에서는 글이 곧 말이다. 일상 생활에서 쓰는 말에서도 줄임말이 있듯이 인터넷의 글에서도 경제성에 의해 축약어가 생기게 된다. 처음에는 한 두명이 쓰기 시작했겠지만 그 필요성과 편리성 때문에 다른 인터넷 사용자들도 사용하게 되었을 것이다. 요즘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터넷을 한다. 전자 메일을 이용하거나 채팅을 하거나 또는 커뮤니티, 카페에 가입하여 활동을 한다. 이처럼 우리 생활에는 이미 인터넷 문화가 깊숙이 침투한 상태이다. 인터넷 사용자들에게는 축약어가 낯설지않다. 인터넷에서 글을 쓰거나 채팅을 할 때 한번쯤 축약어를 사용해 봤을 것이다. 인터넷 사회에서 이미 사회성을 가진 인터넷 축약어를 더 이상 무시할 수 없게 되었다. 따라서 인터넷 축약어를 사전에 싣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사투리는 그 지방에서 사용되는 언어이다. 공식적인 자리에서 표준어를 사용하더라도 일상 생활에서 표준어가 아닌 사투리를 쓰는 것을 뭐라고 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인터넷 축약어는 인터넷에서 사용되는 언어이다. 축약하지 않은 온전한 단어를 사용해도 좋지만 이미 익숙해진 축약어를 쓰는 것을 굳이 막을 필요는 없다. 인터넷 축약어는 그것을 사용하는 인터넷 사회의 문화 중 일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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