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소리감상문] 전주전통문화센타 국악실내악단 황토제

등록일 2003.09.2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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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2003년 6월2일 국악감상문을 쓰기 위해 수업 같이 듣는 친구와 함께 전주 전통문화센타로 향했다. 이것으로 국악공연은 두 번째이다. 한벽극장에서 하는 국악실내악단 황토제의 공연이었다. 일요일이었는데도 생각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공연장에 왔다.
총 4 파트로 이루어져 있었다. 첫 번째 순서는 실내악 합주로 남도 아리랑이었다.
공연장 위의 악기들을 보니 국악기 뿐만 아니라 건반 드럼 처럼보이는 악기들도 있었다. 아리랑이라고 해서 많이 들어본 멜로디가 나오는 줄 알았는데 처음에는 처음 듣는 국악에서 들어볼수 없었던 멜로디가 나와 의아해 했는데 중간부분부터 아리랑의 멜로디가 나왔다. 북과 신디사이저라는 악기의 소리가 흥을 돋구게 해주었다. 처음 국악공연을 같을 때와 다르게 흥겨운 장단이 많이 들어 간거 같아 지루하지 않았다. 뒷 부분에는 템버린 까지 치면서 연주자들도 신이 나서 연주를 하는걸 보니깐 나 조차도 절로 흥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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