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서평] 과학혁명의 지배자들을 읽고난후 서평

등록일 2003.09.22 MS 워드 (doc)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책 내용을 80%
내 생각 20%로 알차게 썻습니당

많은 도움 돼셨음 하네염^^
그럼 좋은하루되시구염~

점수잘받으세염^^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책은 발 딛는 어느 한군데도 과학의 손길이 미치치 않는 곳이 없을 정도로 과학이 일상화된 이 과학의 시대에서 과학을 대중화하기 위해서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인 것 같다. 사실 미국에 가려졌던 독일 과학의 전통을 훑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무지 마음에 들었다. 각국의 사례보다는 독일 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상대적으로 비중 있게 다룬 것이 조금 흠 이였지만 새로운 과학자들의 면모를 알 수 있었다. 과학 도서는 뉴튼, 아인슈타인. 리처드파인만, 스티븐호킹 같은 사람만 다루는 것이 아닌 다른 과학자 에대해 더 깊이 성찰할 수 있고, 궁금하다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이였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이 있다면 21세기 과학은 일부 과학자들만의 몫은 아니다, 과거와 달리 과학에 대한 정보나 지식이 대중화 되면서 일반인들도 얼마든지 접근이 가능해졌다. 더불어 선진국이 첨단과학을 독점하던 시대도 막을 내리고 있다. 비록 경제적으로 풍요롭지 않더라도 과학에 대한 대중적 토양만 갖고 있다면 언제든지 과학의 강국으로 부상할 수 있는 여건이 충분히 마련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책은 지나나 수 천년의 과학사가 천재의 몫 이였다면 21세기 과학의 주체는 대중이라는 믿음에서 근대 이후 과학혁명을 주도해온 과학자 20인을 대중의 눈높이에서 조명한 교양과학서 였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