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투자하고 있는 외국계회사들

등록일 2003.09.22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소버린 자산운용
2. 론스타
3. 골드만 삭스
4. 알리안츠

본문내용

1. 소버린 자산운용

1)개요

소버린 "애셋매니지먼트는 모나코 국적 자산운용 회사다. 주로 유럽 큰손과 각종 기금에서 펀드를 모집해 이를 전 세계 금융상품에 투자한다. 한국에는 이번에 문제가 된 SK(주) 외에 국민은행에도 투자한 전력이있다. 금융계에 따르면 2001년 국민은행과 주택은행간 합병을 전후로여러 페이퍼컴퍼니를 통해 국민은행에 지분 3% 가량을 투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SK(주)도 지난해 국외 투자설명회(IR)를 개최하면서 소버린측과 몇 차례 접촉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단기 수익을 노리기보다는 2년 이상 장기투자를 주로하는 펀드여서 회사 경영상황을 설명하고 투자를 요청했다"고 말했다. 또 "이후 이렇다 할 반응이 없어 그 동안 추가 접촉은 이뤄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회사가 소재한 모나코는 프랑스를 제외한 외국 기업 영업활동에 대해 세금을 면제해주는 정책을 펴고 있어 조세피난처 기능을 하는 나라다. SK(주) 1대주주가 된 크레스트시큐러티즈는 소버린이 100% 투자해 영국령 서인도제도 조세회피지역인 버진아일랜드에 세운 페이퍼컴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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