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가 세상을 바꾼다

등록일 2003.09.22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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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더 이상 우리 생활 속에서 게놈, DNA, 인간 복제니 하는 전문적인 용어들이 낯설게 느껴지지 않는다. 이런 부분들이 사회적인 이슈가 되고, 윤리적, 종교적으로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생명 공학에 관련된 이런 문제들에 대해 개념을 정리하고 각 주제에 대한 장단점 및 찬성과 반대의 입장을 어느 한 부분에 치우치지 않고 소개하고 있다. 이런 각각에 주제에 대해 간단히 소개와 공학도의 한명으로서 나름대로의 입장과 대안을 찾고, 그리고 최근 우리나라의 생명 윤리법에 대한 전체 윤곽이 들어남에 따라 이와 관련하여 살펴보고, 우리가 나아갈 방법을 고찰하고자 한다.

이제 각 주제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처음으로 인간 게놈 프로젝트이다.
개념을 정의하면, 유전체 즉 게놈(genome)은 유전자(gene)와 염색체(chromosome) 두 단어를 합성해 만든 말로서, 생물에 담긴 유전 정보를 의미한다. 사람의 경우 30억 개의 염기가 존재하는데, DNA의 염기 배열에 따라 어떤 단백질이 만들어 지는지가 결정된다.

참고 자료

참조 : 2003년 07월 10일 중앙일보 - 복지부 '생명 윤리법' 가이드라인
유전자와 인간의 운명 / R.그랜트 스틴 / 전파과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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