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례교역사] 한국 침례교와 신앙의 특성.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03.09.22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서론
1. 펜윅과 대한기독교회시대(1889-1945)
2. 한국침례교회의 오늘(1946-1999 : 현실적 좌표)
3. 내일을 향한 한국 침례교의 비전.
*펜윅의 생애와 사상 - 기독교 윤리학 : 최봉기 교수*
1. 펜윅이 자서전적 기록 : 「대한기독교회」(The Church of Christ in Corea)
2. 펜윅의 또 하나의 다른 저서 : 「잔 속에 든 생명」(Life in the Cup)
3. 펜윅이 우리말 성경에서 사용한 언어의 특징
4. 「사경공부」에 나타난 펜윅의 종말신앙

본문내용

서론
펜윅 선교사가 이 땅에 선교사역을 시작한 이래 한국침례교회는 110년의 세월이 흘렀다. 선교 110주년을 회고하면서 필자는 첫째로 우리의 과거에 대한 사심 없는 반성(자기비판)과 둘째는 우리가 처해있는 오늘의 현실적 좌표, 그리고 셋째로는 미래를 향한 우리의 비전에 관심을 두고 문제를 고찰하고 있다.
1. 펜윅과 대한기독교회시대(1889-1945)
펜윅의 신앙과 신학의 근간은 전 천년설에 입각한 세대주의 신앙, 성령내주의 철저한 섭리주의 신앙, 임박한 주님의 재림신앙 및 축자영감설에 기초한 근본주의 신앙이었다. 펜윅의 이러한 신앙적 특성은 대한 기독교회의 선교사역이 한국의 장로교나 감리교와는 다른 교회생활과 신앙인을 이 땅에 낳는 결과를 가져왔다.
첫째로 대한기독교회의 교단조직은 펜윅을 수반으로 한 중앙집권적인 교권조직이었다. 이는 오지선교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고안된 선교협회와 같은 조직으로 만들었다.
둘째로, 대한기독교회는 목회 지향적인 개 교회 제도를 지니지 않았다. 그리고 교회는 순회목사를 두었으므로 교회는 본질적으로 큰 교회를 갖거나 유능한 목회자가 배출될 소지가 원천적으로 봉쇄되고 있었다.
셋째로, 펜윅은 사람을 키우지 않았다. 그는 세속교육을 금기 시 했으며 인격적인 자아실현의 신앙 인으로나 지도자로 육성시키는 인재교육을 하지 않았다.펜윅은 한국의 개화를 외면했으며 도시와 문화를 지키게 하였고 오지선교에 진력하였다.
다섯째로 펜윅은 교단생활에 조직과 제도를 가능한 한 절제했다. 그리고 그의 철저한 섭리주의 신앙은 교단생활에 재정과 예산편성을 무시했으며 다른 교단과 달리 반문화적 신앙전통과 교회생활을 낳는 역사를 살아왔다.
2. 한국침례교회의 오늘(1946-1999 : 현실적 좌표)
1944년 일제의 탄압으로 멸절 위기에 처하였던 대한기독교회는 1949년 미국 남 침례교와 교단제휴로 다시 소생했다. 그러나 1950년 6.25동란 후 교회는 신앙혼합주의의 탁류 속에서 다시 정체성을 상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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