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카메라 루시다

등록일 2003.09.22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난감함이 앞썼다. 왜냐하면 너무나도 책의 내용이 낯설게 다가왔기 때문이다. 사실 『사진과 사회학』이라는 과목을 반학기 이상 수강하면서도 '사진이란 과연 무엇일까?' 라고 진지하게 생각해 보지 못했었다. (허거걱;; 교수님 죄송∼ ^^;;) 그리고 그 이전에 『사진감상』이라는 과목을 들으면서는 그냥 단순히 '사진'을 나의 시각을 즐겁게 해 주거나 찌푸리게 만드는 하나의 유희적 대상으로서 받아들였던 것 같다. 그러던 것이 이번에 이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 커다란 과제로 주어진 것이 과연 '사진이란 무엇일까?' 라는 의문이다. 물론 사진이라는 의미를 일반적인 사전에서 찾으면 '가시광선 ·자외선 ·적외선 ·膨선 ·전자선 등의 작용에 의해서 감광층(感光層:건판이나 필름) 위에 물체의 반영구적인 영상(影像)을 만들어내는 것.' 이라는 사전적 의미로 단순히 받아 들일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롤랑 바르트는 이러한 사전적인 의미로서 '사진'을 이해하기 보다는 좀더 자기만의 방식으로 분석한 것 같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롤랑 바르트가 이 책을 통해 무엇을 언급하고자 했는지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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