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학] 이갈리아의 딸들 독후감

등록일 2003.09.2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이거 에이쁠받은
독후감이예요ㅋㅋ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노르웨이 작가인 '게르드 브란튼베르그'가 쓴 [이갈리아의 딸들]을 읽었다. 처음에 이 책을 봤을 때는 나에게 조금은 두꺼운 책두께에 "이걸 언제 다 읽지?" 하고 생각했지만 내용이 참신하고 특이하며 흥미로워서 생각보다 금방 읽을 수 있었다. 나는 처음 이 책의 새로운 발상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남성과 여성의 성이 완전히 뒤바뀌어 있는것이다.. 그래서 이 책의 맨 앞장에 [새로운 세계, 이갈라아의 용어들]이라고 해서 평등주의와 유토피아의 뜻을 가진 이갈리아 마을 에서 사용되는 새로운 용어를 적어 놓은 것이다. 하지만 사실 이갈리아는 평등주의를 가진 마을이 아니다. 이갈리아는 철저히 여성이 남성들을 지배하는 사회이다. 이 용어들은 매우 독창적이고 다 처음 들어본 것 이기 때문에 이 이갈리아의 용어들을 읽어 보지 않으면 이 책의 전체 내용을 이해하지 못할 정도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여성인 나로써 좋아하고 통쾌한 마음과 아니면 지금 이갈리아의 마을과 전혀 반대 상황인 우리현실을 생각하며 안타까운 마음이 교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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