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술사를 읽고

등록일 2003.09.21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A+받은 글입니다. 양을 억지로 늘리고 책안에 있는 좋은 문구를 많이 인용하였습니다. 이 책이 유명해 지기 전에 써 낸 것이라서 많이 허접합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파울로 코엘료 의 연금술사.. 참 재미있는 책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도 쉬지 않고 읽게 하는 그 작가의 호흡과 글 솜씨는 정말 대단 했다.
글의 중간 중간에 나오는 경구들은 매력적이었으며, 호소력 있는 것이었다.
현학적인 목적으로 청소년들에게 쓰는 지침서를 쓸 때 참고 한다면 딱 좋을 그런 문장들이다. 이 소설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처음부터 끝까지 뻔히 예상할 수 있는 사건들과 주인공이 겪는 고난들을 나열하면서도 어떻게 독자의 흥미를 잃지 않게 쓴 그 작가의 호흡이 정말 좋았다는 것이다. 말 그대로 글의 연금술사라고 할 만 했다.
소설의 내용을 살펴보면, 평범한 양치기 소년인 산티아고는 어느 날 '자아의 신화'를 찾으라는 마음의 속삭임을 듣지만, 이미 갖고 있는 것에 대한 미련과 아직 경험하지 못한 미지의 것에 대한 두려움으로 망설이게 된다. 그러나 우연히 만나게 된 늙은 왕에게서 조언을 받는다. "두려움은 나쁘게 느껴지는 기운이지. 하지만 사실은 바로 그 기운이 자아의 신화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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