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바람직한 장애인 복지 방향

등록일 2003.09.2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바람직한이라는 단어를 써도 되는 걸까?
바람직한것이라는 것은 그 누구도 감히 언급할 수 없는 일인것 같다.
다만 조금 낳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일뿐 단점이 없는 것이 아닐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름 노력해서 정리해놨더니 괜찮은 점수를 받은 것 같다 ㅋㅋ
에이 제로~ 도움 됬으면 합니다.ㅋ

목차

없음

본문내용

미국은 경기가 좋으면 장애인 취업률이 낮아지고, 경기가 나쁘면 장애인 취업률이 높아진다. 이는 미국인들이 장애인에 대한 기본적인 배려가 즉, 사회책임의식이 있기 때문이고, 장애인 직업재활은 미국의 정치와 경제가 함께 맞물려 상호작용을 한다. 미국의 장애인 재활은 no-pay job이라는 기조가 크게 작용한다. 장애인 취업 유형을 보면 20%가 청각장애, 40%가 발달장애, 10%가 지체장애, 14%가 시각장애, 나머지 기타 장애로 되어있으며, 직업재활 과정은 장애인이 직접 또는 전화로 기관에 재활서비스를 신청하면, 60일 이내에 신청 받은 기관에서는 서비스 적격여부를 판정하여 장애인에게 통보를 해주어야 한다. 서비스 적격 대상자는 IPE(개별고용계획)를 보호자와 함께 구성하며, 여기 포함되어야 할 내용에는 직업목적과 서비스 내용, 서비스 제공자, 서비스 종류(조정 가능함), 시간, 누가 금전적인 부담을 하는지, 지역사회의 자원활용 등에 대해서 논의 후 문서화 과정을 통하여, 이러한 IPE의 근본 기조는 정부가 재정적 부담을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IPE 기간은 2년 정도로 구성되며, 비용은 상담 및 재활서비스를 받기 위해 이동을 하는 경우 비용 등 재활에 관련 된 전체적인 비용을 말하며, 의뢰 받은 기관에서는 재활서비스를 제공하는 과정에서 내담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타 기관의 의뢰에 대해 책임을 갖고 임한다.

참고 자료

바람직한 장애(재활)복지가 무엇이가..?
미국과 우리나라 비교해 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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