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서평 - 이갈리아의 딸들

등록일 2003.09.2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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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그러나 페미니스트들이 꿈꾸는 세상이 이갈리아는 아닐 것이다. 이 소설은 단순히 ‘남성’과 ‘여성’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바로 ‘권력’에 대해 논하고 있는 것이다. 결국 어떤 성이 권력을 쥐던 간에 피지배성은 억압받을 것이고, 권력은 기득권자에게 유리하게 이용될 수밖에 없다. 남성은 여성에 대한 차별대우가 부당하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권력을 잃는 것이 두려워 변화를 꺼리는 것은 아닐까. 또 그 때문에 이성에 대한 부당한 기대, 편견과 선입견이 생겨나는 것은 아닐까. 즉, 우리가 맞서 싸워야 할 것은 ‘다른 성’이 아닌 사회의 ‘권력 구조와 모순’일 것이다.
그렇다면 그 방법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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