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채만식의 '치숙'을 읽고

등록일 2003.09.21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채민식의 치숙에 대한 감상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채만식의 <치숙>을 읽고



개인적으로 작가 채만식의 작품을 좋아하는 편이다. '태평천하', '탁류', '레디메이드 인생' 등 그의 작품은 꽤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 읽어도 독자들의 공감과, 감동을 자아낼 만한 작품들이다. 특히 '탁류'같은 장편 소설은 고등학교 시절 정말 인상깊게 읽었던 기억이 있다. 한 여인의 비극적인 일생을 통해 당대 사회를 날카롭게 비판하고 있는 그의 재주에 감탄을 하곤 했다. 지금도 나보다 어린 중, 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들한테 적극적으로 권하는 책들 중 하나가 그의 작품이다. ^^;
이번에 읽은 채만식의 '치숙'은 중학교때부터 몇차례나 읽은 적이 있는 소설이다. 하지만 매번 읽을 때마다 어리석은 '나'가 당대 지식인인 '아저씨'를 쉼없이 질타하는 것에 다시 한번 웃게 되고, 공감도 하게 된다. 여기서도 '풍자'의 대표작가라는 '채만식'의 재능이 또 한번 여실히 드러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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