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복 ] 의복 부작용

등록일 2003.09.21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의복 부작용에 관한 사례

목차

없음

본문내용

-. 지난 여름, 뜨거운 햇볕에서 얼굴이 타는 것을 막아보고자 시내 한 상점에서 모자를 구입했습니다. 청 소재(데님)로 된 모자였는데, 캡이었고 일반적 모자보다는 조금 단단하고 두툼한 편이었습니다. 뒷부분에 다른 캡들과 마찬가지로 크기 조절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모자를 쓰고 다닐 때마다 그 부분으로 모자를 꽉 조여서 쓰곤 했습니다. 더운 여름인 데다가 모자가 조금 두꺼워서 그런지 땀이 좀 나더군요. 게다가 머리를 꽉 묵고 모자를 쓴 지라 이마 부분의 머리카락도 땀과 같이 엉겼습니다. 그렇게 며칠을 모자를 쓰고 다니다보니 어느 날, 이마부분에 오돌토돌하게 뭔가가 났습니다. 모자 쓰던 부분이었고 모자를 쓰기 전에는 그런 것이 나지 않았었기 때문에 원인은 분명했습니다. 모자를 사서 빨지 않고 바로 쓴 데다가 땀이 난 것을 며칠을 그냥 썼으니 그런 듯 했고요. 머리카락만 피부에 닿아도 그리 좋지 않는데다가 땀과 같이 피부에 닿아서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는 데 한몫 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래서 모자를 즉시 빨아서 말려서 쓰고 다녔습니다. 꽉 조이지도 않았고요. 모자에 땀이 차지 않게 자주 벗어주었습니다. 그랬더니 더 이상 뭐가 나지는 않았습니다. 오돌토돌한 것이 없어지는 데는 며칠 걸렸습니다.
(20세,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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