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 여자를 사랑하였다.

등록일 2003.09.21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트로비쉬 - 컨콜디아사의 `나는 한여자를 사랑했다`에 대한 줄거리 및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현재 나는 10년간 만나온 여자친구가 있다. 그 여자 친구를 정말 사랑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내가 지금까지 여자친구를 사랑할수 있었던 원인에는 이유가 있다. 내눈에는 지금의 여자친구만 들어올뿐 다른 어느 누구도 내눈에 들어오지 못하고 있다. 10년을 함께해 오면서 그녀와 심하게 다투거나 심한 갈등을 겪은 일은 아직까지 없다. 의견차이가 생기면 서로 한걸음씩 물러서서 생각하고 다시 이야기 하자고 둘은 말한다. 그렇게 하면 어김없이 우리의 문제는 해결되곤 했다. 사랑한다는게 무엇일까? 이게 진정한 사랑이라 말할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가지면서도 확답을 얻지 못하고 있다. 독서보고서 목록을 보면서 현재의 나와 같은 책 제목이 눈에 들어왔다. “나는 한 여자를 사랑하였다.” 이건 정말 나의 이야기가 아닐까? 라는 의구심에 이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이 책은 프랑수와의 편지로 시작된 실화를 바탕으로 하여 형식 자체가 쉽고 우리가 공감할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실존인물들의 편지에 필자의 생각을 가미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도 했지만 필자의 견해가 너무 많아 어디까지가 실존인물들의 이야기인지 명확히 구분되지 못한점에서 아쉬움을 느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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