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 역사와 문화] 중화(중국)문화의 외래문화에 대한 태도와 수용

등록일 2003.09.21 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1,400원

소개글

제가 직접 책 빌려서 조사하고 분석한 것이랍니다*^^*

목차

*시작하며

*분석
-실크로드
-동서교류의 전개
-신문화운동
-중국 농업기술의 서양 전래
-그외에도

*결론 및 나의 견해
-우수하고 강한 정통 문화로 외래문화를 융합하다
-외국의 선진 기술을 도입하여 자주적인 발전을 꾀하다.
-내 생각엔

*참고문헌

본문내용

중국은 유구한 역사를 지닌 문명국으로 사마천의 사기에 의하면 문자로 기록된 중국의 역사는 황제시기로부터 시작되어 그 연대가 지금으로부터 약 5천여 년에 이른다. 중국은 세계가 공인하는 4대 고대 문명국 중 한 나라이며, 중국의 문명사는 5천년의 세월을 면면히 이어왔다. 세계 4대 고대 문명국 중에서 고대 이집트는 기원전 3000년 전후 통일 국가를 이룩한 세계 최초의 문명국이었으나 불행히도 기원전 525년 페르시아제국에게 정복당하여 일개의 행정성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기원전 3000년 전후 서남아시아의 메소포타미아 강 유역에서는 수메르 도시 국가가 출현하였고, 기원전 1800년 전후로 고바빌론 왕국의 함무라비왕이 메소포타미아를 통일하였다. 그리고 신바빌론 왕국은 기원전 538년에 역시 페르시아제국에 의해 소멸되고 말았다. 이 멸망한 두 문명국은 후에 또다시 로마제국의 통치하에 놓이게 되었다.
고대 인도는 기원전 2300년경, 소위 '하라파문화' 시기에 문명이 싹트기 시작하였고, 기원전 273 ∼ 기원전 233년의 아소카왕 시기에 통일 국가를 형성하였다. 그러다 기원전 1세기 대월지족의 쿠샨제국에게 점령·통치되었다.
중국문명의 서광이 비치게 된 것은 기원전 3000여 년 전 룽산 문화 시기, 즉 황제시기에 중원 지역에서 소국가가 출현한 것에서 시작되어 기원전 2000여 년 대국가 규모의 하나라가 형성되었고, 기원전 221년에는 광할한 영토의 대제국이 성립되었다.
기원전 1세기에서 기원 후 2세기에 이르는 시기에 중화제국과 대열을 나란히 한 제국들은 고대 이집트, 바빌론, 고대 인도 등의 국가가 아니었다. 고대 이집트와 바빌론을 소멸시켰던 페르시아제국 역시 멸망해 버리고 그 후에 일어난 쿠샨제국, 로마제국, 파르티아제국 등의 대제국들이었다. 그러나 쿠샨제국, 로마제국, 파르티아제국 역시 5, 6세기를 전후로 해서 모두 멸망하고 오직 중화제국만이 번창하여 오늘날까지 빛을 발하고 있다.
그렇다면 어떤 힘이 중국 고대 문명으로 하여금 몇 천년 동안 번창하면서 지속될 수 있도록 하였을까? 이 물음에 대한 답을 생각하던 중에 '손에 잡히는 중국역사의 수수께끼'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고 책에 제시된 여러 이유 중에서 중국의 외래문화 수용에 대한 부분을 발견하여 나의 동양 역사와 문화의 리포트 주제를 중화(중국)문화의 외래문화에 대한 태도와 수용으로 정하게 되었다.

참고 자료

손에 잡히는 중국역사의 수수께끼
동양의 역사와 문화
동아시아사의 전통과 변용
동아시아 문명
중국의 과학과 문명: 사상적 배경
동아시아인의 '동양' 인식: 19-20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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