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돈에 의한 지배를 받을 것인가, 돈을 지배할 것인가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03.09.20 MS 워드 (doc)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돈] 돈에 의한 지배를 받을 것인가, 돈을 지배할 것인가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1. <조각달> - “사람은 짐승, 돈은 짐승을 보호해 주는 울타리”
2. <불신 시대> - ‘종교’의 선까지 넘어선 ‘돈’의 힘
3. <왕안석과 개혁정책> - 재욕으로 인한 부패의 모습들

Ⅲ. 결 론

본문내용

Ⅰ. 서론
유태인 격언 중에 “두툼한 돈지갑이 반드시 좋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렇다고 빈 지갑이 좋은 것도 아니다.” 라는 말이 있다. 돈, 돈, 돈, 돈이 없이는 우리는 현실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그만큼 돈은 매우 중요한 것이다. 또, 돈의 힘은 막강하다. 돈 앞에서는 욕설도 잠잠해진다. 하지만 돈보다는 어디까지나 인간이 훨씬 위에 자리잡고 있어야 한다. 돈 때문에 인간다운 생활을 잃을 수는 없지 않은가?
이렇듯 돈은 분명 우리에게 있어서 하나의 수단에 불과하다. 이 수단을 우리는 누리고 살아야 하는 것이 옳을 법하지만 우리 현실 세태는 그렇지 못하다. 돈을 수단으로써 누리며 살기 보다는 돈에게 지배 받으며 살고 있음을 우리는 결코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최근 빚 독촉을 하는 시어머니를 며느리가 목졸라 죽이고 암매장하는 사건, 돈에 대한 과욕으로 인해 이 나라에서 최고 자리를 이어가던 사람들이 줄지어 구속되는 모습, 여자를 납치해서 돈을 얻어내려다 붙잡힌 사람들의 모습을 뉴스를 통해 보면서 돈이 단순히 수단을 넘어서 이 세상에 얼마나 막강한 힘을 발휘하고 있는지, 우리가 얼마나 돈에 이끌려 살아가고 있는지, 이 세상이 돈으로 인해 얼마나 부패되어가고 있는지를 우리는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돈의 중요함과 막강한 힘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돈과 사람의 관계를 어떻게 정의 내려야 할까? 본 고에서는 <조각달>, <불신 시대> 그리고 <왕안석과 개혁정책>을 통하여 돈의 진정한 의미를 찾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해보도록 하겠다.

Ⅱ. 본론
1. <조각달> - “사람은 짐승, 돈은 짐승을 보호해 주는 울타리”
<조각달>에서는 돈을 벌기 위해 어머니가 했던 그대로 몸을 팔게 되는 주인공의 모습을 통해 돈이 우리 인간을 얼마나 짓밟고 있는가를 절실히 보여주고 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살길이 막막해진 모녀는 집안의 몇 안 되는 물건을 전당포에 맡기며 어떻게라도 살아가려 해보지만 집안의 물건이 떨어진 후엔 어머니는 새 아버지와의 결혼을 통해 가난에서 벗어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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