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소설로 만든 영화, 영화로 만든 소설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03.09.2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영화] 소설로 만든 영화, 영화로 만든 소설 내용을 정리하였습니다.

목차

1. 서론-나아갈 방향

2. 본론-상상과 현실을 반영하는 영화와 소설의 비교
-소설을 원작으로 만든 영화
-영화를 원작으로 쓴 소설
-원작을 봐야하는 이유

3. 결론-요약

본문내용

우리는 영화 혹은 소설을 보면서 많은 시간을 보낸다. 친구에게 “너 어제 무슨 영화 봤어?” “너 그 책 읽어봤어?” 라는 질문을 하고 영화나 소설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비평가처럼 결론을 짓기도 한다. 이제 영화와 소설은 따라가지 않으면 뒤쳐지는 유행과 같은 자리에 있다. 그래서 영화와 소설은 우리의 많은 부분을 함께 하고, 우리의 상상과 현실을 가장 잘 반영하는 매체이기도 하다. 이런 영화와 소설은 깊은 상호관계를 맺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 소설을 원작으로 한 많은 영화가 나오기도 하고, 영화를 원작으로 한 새로운 장르의 소설이 등장하기도 한다. 이에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와 영화를 원작으로 한 소설을 비교해보고, 우리에게 많은 영향을 주는 영화와 소설을 올바르게 보고 읽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소설과 영화는 모두 우리의 상상과 현실을 반영하고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큰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근본적인 부분에서 두 장르는 다르다고 할 수 있다. 소설은 문학가와 문학을 즐기고자하는 이 들의 소유이며 이에 따라 작가는 자신의 의견을 다른 얽매임 없이 자유롭게 쓸 수 있다. 진정한 문학인들은 단순히 상업주의로 책을 쓰지는 않는다. 물론 일부는 돈을 위해 책을 쓰고 베스트셀러로 둔갑시키기도 하지만 이는 오래가지 못할뿐더러 나중에 많은 비평가들과 문학인들의 질책을 피할 수 없다. 하지만 영화는 그야말로 약육강식의 세계이다. 이 생존에는 상업주의가 밑바탕에 깔리게 된다. 물론 영화에는 돈이 들어가지만 너무 그것에 신경 쓴 나머지 인간을 위한, 사회를 위한 좋은 영화 만들기보다는 볼거리에 치중한 영화들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영화와 소설은 상업성의 유무가 가장 큰 차이일 것이다. 하지만, 이런 차이에도 불구하고 영화와 소설은 상호 보완해야 할 점들이 더 많다. 그래서 많은 소설과 영화가 서로를 원작으로 작품을 만들기도 하는 것이다.
우선,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는 원작과 동일하게 만든 영화와 원작과 조금 다른 주제와 분위기로 만든 영화로 나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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