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학] "The wall"이란 영화를 보고

등록일 2003.09.19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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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영화 [The wall]은 우리에게 "낙태"라는 사회적 문제에 대해 답을 제시하기보다는 질문을 던진다. "이것을 보고 뭔가 느껴지는 게 없느냐?" 라고.
1952년. 임신중절(낙태)은 사회적으로 불법이었고 병원에서 시행하는 것조차 엄격하게 단속하였다. 게다가 직업이 간호사인 여성조차도 낙태를 하는 방법을 잘 알지 못한다. 낙태란 단어조차도 죄의식 그 자체이기 때문에 감추고 또 감춘다. 젊은 나이에 남편이 죽어 미망인이 된 여인, 남편 동생과의 한번의 잘못으로 임신을 하게 된 이 여인은 화장실에서 뜨개질 도구로 스스로 낙태를 시도하다 실패하고 비밀리에 의사를 찾는다. 기구의 소독도, 마취도 없이 자기 집 식탁 위에서 단 5분만에 끝나버린 수술. 혼자 그 고통 속에서 신음하며 서서히 쓰러져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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