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아리랑을 읽고 -님웨일즈

등록일 2003.09.19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아리랑 독후감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강의시간에 ‘아리랑’이라는 책을 읽고 감상문을 내라는 말을 듣고 ‘아리랑은 시리즈로 나온 소설만 있는 줄 알았는데 같은 제목의 다른 책도 있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책제목을 보고는 우리 나라 작가가 우리민족의 삶의 애환을 이야기했을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표지에는 ‘님 웨일즈’라는 낯선 외국작가의 이름이 새겨져 있었다.
Song of ariran이라.. 출간된 지 오래된 듯한 표지와 자잘하게 작은 글씨 때문에 읽기 전에 한숨부터 나왔다. 솔직히 숙제라는 부담감 때문에 술술 읽히기보다는 교과서 읽듯 정독하면서 읽었던 것 같다. 책 내용도 나와는 동떨어져 있는 듯한 내용들. 혁명이니 공산주의니 민족주의니 아무튼 읽으면서도 어려운 단어들과 내용 때문에 골치 아팠다. 마치 고3 국사 시간 때 마지막 단원에 있었던 독립혁명 단원을 읽는 기분 이였다. 읽어도 읽어도 잘 외워지지 않는 이름들과 생소한 전투, 지명이름.. 아무튼 어려운 책인 듯 싶다. 내가 이런 종류의 책들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더 그런지도 모르겠다. 일제시대에 독립열사라고 하면 떠오르는 이름이 유관순, 안창호 정도인 나로서는 김산이라는 인물을 들어본 적이 없었다. 한국 사람인 나조차도 들어보지 못한 ‘김산’이라는 인물, 님 웨일즈는 어떻게 그의 자서전을 쓰게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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