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제 3제국의 종말과 새로운 시작

등록일 2003.09.19 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지난 학기 A+ 받은 리포트 입니다.

목차

Ⅰ. 제 3제국의 종말

Ⅱ. 전후 독일사정 - 독일의 영토분할

Ⅲ. 연합국에 의한 독일의 분할점령

Ⅳ. 연합4개국의 독일지배

Ⅴ. 종전 후 독일의 정치활동

Ⅵ. 냉전의 최대피혜자 독일 - 동‧서로 분할된 독일

* 서독과 동독
* 독일의 정당
* 2차대전 이후 독일의 배상문제

본문내용

연합국의 독일 분할의 결정적 모습은 모스크바 3상회의의 결정에 의해 구성된 유럽자문위원회의 활동에 의해 드러났다. 1944년 9월 12일 3국의 대표로 구성된 유럽자문위원회는 “독일 점령지역과 대베를린 행정에 관한 런던 의정서(Protocol)”에 만장일치로 합의하였다. 본 의정서 1조에서는 독일의 영토 점령을 위한 전제조건으로 독일의 영토를 1937년 12월 31일로 규정하였다. 이것은 실제 2차 대전의 발발은 1939년 9월 1일 이었지만 독일에 의한 1938년 3월 오스트리아 강제합병과 1938년 9월 뮌헨협정에 의해 취득한 주데텐지역의 합병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점령을 위해 독일과 대베를린(1920년 4월 27일 공표된 법령에 의한 지역)을 3개 지역으로 분할한다는 것을 규정하였다.
2조에서는 베를린을 제외한 동부지역을 소련의 관할로 한다는 것을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동부지역의 소련점령은 미국과 영국의 점령지역과 마주하는 경계만을 획정하였다. 즉 동부지역의 서쪽 경계만을 확정하였지 동부지역의 동쪽 경계는 확정하지 못하였다. 왜냐하면 소련의 폴란드 침공으로 인해 폴란드와 소련의 영토문제가 관련되어 있어 국경획정이 쉽게 합의될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서북지역과 서남지역을 분할하였으나 미국과 영국 중 어느 나라가 어느 지역을 점령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결정하지 못하였다. 또한 베를린은 공동으로 점령하되 각각에게 할당된 지역을 3개 지역으로 구분하였다. 런던 의정서는 독일이 무조건항복에 서명하는 날 효력을 발생하는 것으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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