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세계 7대 불가사의

등록일 2003.09.19 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건축학개론 수업에서 리포트로 제출하였습니다.
성적은 우수하였으며, 세계 7대 불가사의에 대한 정리를 잘 하였던 것입니다.

목차

1. 이집트 기자에 있는 쿠푸왕의 피라미드(Pyramid)
2. 알렉산드리아의 파로스 등대
3. 메소포타미아 바빌론의 세미라미스 공중 정원(空中庭園)
- Hanging Gardens of Babylon
4. 에페수스(Ephesus)의 Artemis 신전 [로마 신화의 달과 사냥의 신인 Diana]
5. 올림피아의 제우스(Zeus) 신상
6. 핼리카나소스(Halicarnassus)의 마우솔러스 영묘(Mausoleum)
7. 로도스(Rhodoes) 항구의 크로이소스 거상(Colossus)

본문내용

1. 이집트 기자에 있는 쿠푸왕의 피라미드(Pyramid)

고대 이집트인들은 사람이 죽은 후에도 육체를 잘 보존하면 저승에 가서 새로운 삶을 누릴 수 있다고 믿었다. 그리하여 고대 이집트의 왕들은 강력한 권력을 이용하여 자신들의 무덤인 거대한 피라미드를 만들게 하였다. 피라미드의 어원은 그리스어인 피라미스(pyramis)이며, 이집트인들은 메르라고 불렀다. 현재 80기가 알려져 있고 대부분 카이로 서쪽 아부 라와슈에서 일라훈에 이르는 남북 90km정도의 나일강 서안 사막에 존재한다. 현재는 흔적만 남은 것도 있으며, 예전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것은 의외로 적다고 한다. 피라미드가 4800년 전에 세워졌다는 것은 놀라움을 자아낸다. 피라미드의 크기, 설계의 치밀함, 주변 환경과의 조화도 신비감을 자아낸다. 피라미드의 무덤 이외의 용도와 건설 방법에 대해서는 많은 이론들이 나왔으나 그 어느 하나 확실한 것은 없다.
고대 이집트인들은 어떻게 그 큰 피라미드를 세웠을까? 우선 피라미드를 세울 장소를 선택해야 할 것이다. 바닥이 단단하고 홍수 때문에 잠기지 않는 곳이라야 한다. 그 다음엔 기초 공사를 해야 하는데 모래와 자갈을 치우고 바위로 된 바닥이 드러나게 한다. 바위의 둘레에 둑을 쌓고 가늘고 얕은 고랑을 판 다음 물을 채운다. 수면의 높이를 표시해서 그 곳까지 바위를 깎아 내려간다. 이렇게 해서 높이의 차가 2cm도 안 되는 거의 수평의 바닥을 다듬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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