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저와 로마제국

등록일 2003.09.18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50탈렌트의 몸 값
웅변가 시저
세 영웅의 동맹
실전의 영웅
황제의 길과 죽음의 길
큰 별은 지다
마치며..

본문내용

마치며..
Gaius Julius Caesar BC100~BC44 고대로마 공화정 말기의 군인․정치가로서, 시저 취한 방향, 즉, 도시국가에서 세계 제국으로 군림하게 된 로마를 지배․통치하는 데는 강력한 한 사람의 힘에 의하여서만 가능하다는 것, 즉, 군사독재의 필연성은 그의 양자 아우구스투스(옥타비아누스)에 의한 제정(帝政)의 수립으로 현실적인 것이 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 항상 운명의 여신과 함께 있다고 확신한 시저는 '운명의 총아'로 구가되었다. '인사(人事)를 다하고 운명의 여신의 도움을 바라야 한다'고 주장한 것도 시저였다. 그는 또 자신의 정적(政敵)을 마음속으로 받아들이는 '인자한 사람'으로도 알려졌다. 시저가 인정이 많은 것은 그의 본성이었는지 아니면 단순한 정책적 의도에 의한 것인지에 대하여는 여러 가지 의견이 있으나, 어떻든 간에 융화 적인 자세는 자신의 세력권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되었다. 돈을 빌리는 천재라고 일컬어진 그는 또한, 인간적 매력도 풍부하여 뛰어난 웅변술과 함께 인심을 모으기에 충분하였다. 실전의 영웅일 뿐만 아니라 군사전략을 짜내는 장군으로도 탁월한 재능을 보이고, 또 한편으로는 인심의 향방을 정확하게 파악할 줄 아는 민중파 정치가로서 사회개혁의 실효를 거두었다. 그에 대한 평가는 왕정(王政)을 궁극적인 목표로 삼은 공화정의 파괴자라는 설과, 제정(帝政)의 기틀을 다진 인물이라는 설로 대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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