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문화] 미디어로보는 일본 대중문화

등록일 2003.09.18 MS 워드 (doc) | 11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서론

일본의 엔카 vs 한국의 트로트
 北の宿から
 비내리는 영동교
 엔카와 트로트 비교

일본 영화 vs 한국영화
고(Go)
수취인 불명
일본 영화(Go)와 한국영화 (수취인불명) 비교

결론

본문내용

현철이 늦은 나이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도 그녀가 조성해 놓은 트로트 붐 덕택인 셈이다.
그녀가 새로운 트롯여왕에 등극한 데는 물론 주현미라는 개체가 소유한 무기도 한몫을 했음은 부인할수 없다. 그녀의 가장 확실한 자산은 두 말할것 없는 발군의 가창력이다. 고음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풍부한 성량과 적재 적소에서 꺽고 휘어지는 구성진 소리등 그녀의 창법은 특별히 트롯에 기막히게 적합한 것이었다. 이러한 사실은 그녀의 노래가 무명가수의 음반으로 나온 트롯 메들리 "쌍쌍파티"를 통해 운전기사등 이른바 '길보드 챠트'에서 먼저 히트했다는 점이
분명하게 증명해 준다. 그녀가 내놓은 일련의 히트 퍼레이드를 살펴보면 트로트의 고정관념에 머무르지 않고 서구음악어법을 다채롭게 응용하려는 의도가 여실히 드러난다. 대중음악에서 흔히 말하는 크로스오버(cross-over)가 시작된 것이다. 가령 그녀의 첫 히트곡인 <비내리는 영동교>를 보더라도 전통적인 2박자 트로트 리듬이 아닌 3박자 왈츠를 선택함으로써 다른 뉘앙스의 효과를 창출한다. 이와 같은 다른 리듬과의 결합은 이후의 트로트 가수들에겐 필사적인 요소의 하나로 일반화되었다. 고고 리듬을 통해 김지애는 <얄미운 사람>을, 현철과 나훈아는 각각 <싫
다 싫어> 와 <무시로>를, 스윙리듬으로 꾸며진 태진아의 <옥경이>, 탱고를 오랜만에 재생시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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