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간호학] 대장암

등록일 2003.09.17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서론

2. 대장암의 발생 빈도

3. 대장암의 위험인자
1) 연령(age)
2) 식이(diet)
3) 용종(polyp)
4) 개인력(personal history)
5) 가족력(family history)
6) 염증성 장질환(inflammatory bowel disease)

4. 대장암의 증상

5. 암의 조기검진
1) 병의 자각증상
2) 위험군
3) 진단기술

6. 치료
1) 외과적 치료(外科的 治療, surgery)
2) 화학요법(化學療法, chemotherapy)
3) 방사선요법(放射線療法, radiation therapy)
4) 생물학적 요법(生物學的 療法, biological therapy)

7. 대장암의 예방

8. 결 론

본문내용

1. 서론
대장은 길이가 135~150 cm로 전체 소화관 길이의 약 1/5을 차지하며 맹장, 상행결장, 횡행결장, 하행결장, 에스상 결장, 직장으로 구분하며 흔히 대별하여 결장과 직장으로 나뉜다. 결장은 복부에 위치하며 직장은 항문 상방에 있는 13~15 cm 길이의 원위부 대장을 말하며 골반강 내에 위치한다. 내경은 맹장이 가장 넓고 원위부로 갈수록 좁아져 에스상 결장이 가장 좁으나 직장으로 가면 다시 넓어진다. 대장이 하는 일은 수분을 흡수하여 대변을 반 고형으로 만들어 저장하고 변을 항문 쪽으로 밀어내는 것이며 영양분의 흡수에는 큰 역할을 하지 않으며 생명 유지에도 반드시 필요한 기관은 아니다. 그리고 대장암이 위치한 부위에 따라 결장암 또는 직장암이라고 부른다.
대장암은 근치적 절제술 후에 임파선 전이가 없는 경우에는 5년 생존율이 약 80%로 우수하며, 임파선에 전이된 경우에는 수술로 50%에서 완치할 수 있고, 보조화학약물투여로 암으로 연관된 사망률을 1/3 감소시킨다고 한다.
대장암은 정상점막에서 용종이 발생하는데 5년이 걸리며 이후 5년이 되면 암으로 발전되고 용종의 2/3는 선종성 폴립(adenomatous polyp)으로 동시성(synchronous) 용종이 50%, 이시성(metachronous) 용종이 30% 나타난다.
또한 용종 주위에는 용종이 잘 발생할 수 있는 영역(field defect)이 있어 동시성 또는 용종 절제후에도 이시성으로 재차 용종이 발생하며 여기에 가족성 용종증(FAP)과 유전성 비용종성 대장암증후군(HNPCC)이 1~5% 있으며 특히 암환자의 가족에서는 암이 없는 가족의 6% 보다 암 발생 위험성이 18%로 높다.
대장암은 하나의 변형세포가 증식하여 크게 되며 2 mm, 크게는 5~7 mm 크기에서는 종양세포 주위에 신생혈관이 증식하여 미세전이가 있을 수 있으며 1 cm3 (1 g) 크기 때에는 2배수 증식(doubling time)이 30번 되어 109세포로 이미 진전된 암인 경우가 흔하다.
대장암 환자의 15~20%는 혈행성 전이(혈관을 따라 전파)가 동시에 있어 완치되기 어려우므로 조기진단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며 최근 사망률의 완만한 하향 곡선은 암의 상태에 대한 지식과 진단 및 치료술의 개선에 기인하지만 특히 조기진단에 기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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