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심리학 검사를 하고 나서

등록일 2003.09.1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심리학 검사를 하고 난뒤 성격 보고서

목차

없음

본문내용

심리학 시간에 심리 검사를 한다고 했을 때 왠지 모를 기대감이 생겼다. 많이 흥분도 되고... 사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심리검사를 꼭 한번 해 보고 싶은 생각이 있었다. 검사를 하고 결과를 받아든 순간 내가 생각한 것과 다른 점이 있었다. 교수님께서 의문가는 점이 있으면 찾아갈 기회가 없었다. 그런데 우연히 버스를 같이 타고 가면서 얘기를 할 기회가 생겼다. 내가 생각했던 유형이 잘못된 것이란 걸 알게 해주셨다.
나의 유형은 ENFP유형이다. 그리 흔한 유형이 아니란 걸 심리학 수업시간에 들었다. 하긴 날 아는 친구들도 내가 좀 특이한 성격이라고 했다. 지금까지의 내 생활과 비교해보면서 내 성격에 대해 여러 가지로 생각해 보았다. 난 고등학교 시절부터 여러 반복되는 일상을 참지 못했다. 아침 일찍부터 보충에 저녁 늦게까지 하는 야간 자율학습까지도 처음 몇 달 동안은 열심히 학교 생활에 맞추려고도 많은 노력을 했다. 하지만 참을 수가 없어 야간자율학습은 하지 않았다. 또 공부를 열심히 해보려고 기숙사에 들어간 적도 있었다 하지만 거기에서 생활한 것은 두 달이 전부였다 난 환경에 적응을 잘한다. 처음 기숙사에 들어갔을 땐 그 생활이 너무나도 좋아서 친구들이 날 보고 오래 있었던 얘 같단 말을 많이 들었다. 하지만 계속 반복되는 생활이 날 너무나도 지치게 만들고 말았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