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학] 유전자 치료

등록일 2003.09.17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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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얼마 전 게놈프로젝트가 활성화되고 얼마후 인간의 유전자지도가 밝혀지면서 인간의 유전적인 질병을 치료할 수 있게 되겠다는 기대와 함께 유전자 검사를 하여 열성인자를 버리고 우성인자를 택하려는 등 유전자 조작에 대한 시도가 이루어지면서 이에 따른 문제점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유전자 치료가 다른 질병의 치료와 구별되게 다루어져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에 대한 윤리적인 문제가 이슈화되고 있다

유전자 치료란 유전적 요인에 기인하는 질병의 증상을 완화하거나 또는 그 원인을 제거하기 위해 인간세포의 DNA를 간섭하는데 유전학적인 지식을 사용하는 것으로 정의된다. 이것은 단지, 유전병의 치료만을 의미하지 않고, 그것이 선척적이든 후천적이든, 유전적 요인에 기인하는 모든 질병의 치료까지 포함하는 넓은 의미로 사용된다.

이러한 유전자 치료는 치료대상이나 목적에 따라서 구분되어 진다. 먼저 치료대상에 따른 유전자 치료를 살펴보면 체세포 유전자 치료와 생식세포 유전자 치료로 나누어진다. 말 그대로 체세포 유전자 치료는 체세포를, 생식세포 유전자 치료는 생식세포를 유전자 조작의 대상으로 삼는 것이다. 이 둘의 가장 큰 차이점은 체세포 유전자 치료는 그 영향이 단지 환자 본인에게만 미치는 반면에 생식세포 유전자 치료를 통해 변경된 유전자는 그 환자 본인뿐만 아니라 그 후손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체세포 유전자 치료보다는 생식세포 유전자 치료에 있어서 더욱더 윤리적인 문제점을 야기 시키고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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