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정보] 언론사적 역사구분

등록일 2003.09.17 한글 (hwp) | 3페이지 | 무료

소개글

제가 제출한 겁니다... 점수는 그리 높지 않게 나왔습니다.
자료를 찾기가 상당히 어렵더군요. 내용은 방대한데 분류하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선 그림에 나와 있는 것처럼 5가지의 시대로 나누었다. 각각의 시대의 시기가 언제인지는 정확하게 알 수 없다. 하지만 구분하는 기준을 보면 변화는 볼 수 있을 것이다.

첫 번째 구분은 ‘구전으로 전래되는 설화, 신화의 시작’이다. 이것으로 나눈 이유는 그 시대 전후의 차이점을 언어로 의사소통을 시작한 계기로 보았기 때문이다. 두 번째는 ‘지배계급의 생성이후 중국어의 유입’을 들었다. 그전에 한반도 특유의 글이 있을 수도 있지만 역사적 자료가 남아 있지 않으므로 처음으로 기록하기 시작한 구분을 해 보았다. 세 번째 기준은 ‘훈민정음의 의 창간’이다. 그전까지 기록은 한문으로 하고 말은 우리말을 썼지만 이때부터 글로도 표현이 가능해 졌다. 네 번째 구분을 짓는 잣대는 ‘개화기=중국어 이외의 외래어 도입’ 이다. 영어는 물론 독일어도 들어와 쓰이기 시작한 시기를 잡았다.

1. 언어가 없던 시대
약 6500만 년 전 육상에서는 공룡, 바다에서는 암모나이트가 멸종하고, 그 후 포유류의 폭발적 번영이 일어났다. 그리고 약 300만 년 전 최초의 인류(오스트랄로 피테쿠스)가 출현했다. 첫 직립 보행의 시작 이였다. 100만년 정도가 지난 후 호모 하빌라스 라는 인종이 출현, 구석기 문화가 시작됐다. 이때의 의사소통은 대부분 몸짓이나 동물과 같은 소리로써 전달되었다.

2. 말로써 표현하던 시대
약 160만 년 전 호모 에렉투스(자바, 북경인)가 등장 하면서 언어를 처음 사용 되었다고 한다. 기록으로 남겨진 자료가 없으므로 대략적인 추측만이 가능할 뿐이다. 아마도 지역적 언어 들이 사용되었을 것이라 생각 되어지며, 국사책에도 나왔듯이 알타이어가 넘어 온 시기도 이쯤일 것이다. 후대에 쓰여진 책들에서 생활상을 약간 볼 수 있는 점으로 미루어 구전은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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