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설비] 영화'타워링'과 건축설비

등록일 2003.09.16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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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타워링’이라는 영화를 예전에 본적이 있었다.
중학교 때인지 고등학교 때인지 잘 모르겠으나,
그때는 그냥 재미있는 영화로만 기억된다.
하지만 건축을 공부하는 지금 그 영화를 다시보자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 되었다. 영화에 나타나는 건물의
설비와 공간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볼 수 있었다.

그런 면에서 재미있었고 ‘타워링’이라는 영화를 통해
건출물의 설비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타워링'은 건축가 폴 뉴만이 헬리콥터를 타고 로스엔젤레스 상공을 날아서 자기가 설계하여 완공된 한 마천루의 옥상에 도착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오후 7시, 135층 꼭대기에서 마천루의 완공을 기념하는 파티가 시작 된다. 포디움과 현관에 붉은 융단이 깔리고 시장과 상원의원 그리고 한다하는 유지들이 군중의 환호를 받으며 속속 도착한다. 몰려드는 구경꾼, 기자, 카메라멘, TV중계차, 그리고 그 환호에 답하는 VIP들의 우아한 제스처에 터지는 박수갈채...... 로스엔젤레스 시가는 전체가 축제분위기이다.
이 마천루는 140층의 고층건물이고 80층까지는 오피스, 그 위부터 120층 까지는 아파트로 쓰이는 건물이다.

드디어 이 새 건물에 점등이 시작된다. 1층부터 한층씩 불을 켜 올라가 134번을 계속하고 마지막에 건물 꼭대기에 불이 켜지면서 전체가 밤하늘의 어두움 속에 아름다운 모습을 완전히 드러내는 꿈같은 쇼를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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