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고 볼프 서거 100주년 기념 볼프가곡의 밤Ⅰ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3.09.1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2003년 5월 24일 토요일 저녁 7시 30분 예술의 전당 리사이틀 홀에서 Hugo Wolf의 가곡들을 연주하는 한국 독일가곡연구회의 연주회가 열렸다. 시간을 잘못 맞춰서 조금 늦게 오는 바람에 첫 4곡은 못 들었고 5번째 곡Erstes Liebeslied eines Maedchens(한 소녀의 첫 사랑 노래)는 밖에서 화면으로 보게 되었다.
자리에 앉아서 6번째 곡부터 들었는데 팸플릿을 잘못 가지고 들어와서 intermission 전까지 느낌으로 제목을 짐작해 보았다. Fussreise(도보여행)의 반주는 페달의 사용이 적고, 왼손에 같은 리듬이 반복되었는데, 이 반복되는 리듬이 가벼운 걸음걸이를 나타낸 게 아닌가 생각했다. Schlafendes Jesuskind(잠자는 어린 예수)는 잦은 화성변화가 나타났고, 노래와 피아노 반주의 불협화음도 들렸다. 그리고 간주의 역할이 중요한거 같았다. Der Tambour(북잡이)는 힘 있는 노래임을 전주로 인해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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