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감상문] '레스 앤드 모어' 전시회를 다녀와서..

등록일 2003.09.15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레스 앤드 모어`

목차

없음

본문내용

4월 26일 금요일 수업이 없는 날 나는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리는‘레스 앤드 모어 : 프랑스 국립현대미술기금 디자인 소장품 1980~2000’전에 다녀왔다.

수업도 혼자 듣는 데다가 친구들이 다 바쁜 일이 있다는 바람에 본의 아니게 혼자 미술관에 가게 되었다.
지방에서 편입을 해서 국립현대미술관에 가는 방법을 몰라서 친구들한테 물어봐서 겨우 알아냈다. 대공원 역에서 내려서 4번 출구로 나가면 왼쪽에 미술관 셔틀버스가 있다고 했다. 그냥 버스정류소라고 표지판만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미술관 버스 정류소답게(?) 빨간색 구조물로 된 간의 바람막이라고 해야하나? 정류소가 예쁘게 있었다. 의자도 있어서 앉아서 버스를 기다렸다. 서울도심지의 높은 구조물만 보다가 나지막한 언덕에 초록빛 나무들을 보니 미술관 가는 길이 즐겁고 설레었다.
버스를 타고 내리기까지 좀 거슬리는 것이 (?) 있었는데 정류장에 앉아있을 때부터 버스 내릴 때까지 캠코더 같은걸 들고 주위와 주위사람들을 계속 찍는데 무슨 목적인지 몰라도 초상권침해라는 생각이 들면서 기분이 상당히 나빴다.
금요일인데도 꽤 많은 사람들이 버스에서 내리고 올라탔다. 버스를 타고 올라가는데 미술관 근처에 서울랜드에 놀러온 꼬마 애들이 어찌나 많던지... 귀여운 꼬마 애들 보느라 차가 막히는 것도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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