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안의 오리엔탈리즘 서평

등록일 2003.09.1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인도란 어떠한 나라인가?" 어렸을 때는 불교가 나왔고, 힌두교가 나온 그러한 나라! 명상과 요가, 깨달음이 있는 곳! 신비함으로만 막연하게 생각했었다. 조금 커서는 가난하고 지저분한 나라, 카스트제도에 얽매여 여전히 신분이 나뉘어있는 이상한 나라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지금에 와서는 많은 생각들이 바뀌었지만, 물론 아직까지 그러한 견해를 갖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우리 안의 오리엔탈리즘-인도라는 이름의 거울" 지금 이 책을 읽고 난 후에는 무엇인가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무엇인가 확 깨는 듯 한 느낌! 저자는 이 책에서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 것일까?
저자는 말한다. "인도는 없다"라고. 지난 세월동안 많은 사람들이 인도를 찾아갔다. '시간이 멈춘 듯, 여유롭게 사는 인도인의 삶과 문화' '인도를 다녀오면 인생이 바뀐다'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계획' '새로운 충격과 자극을 기대...' 사람들은 영혼의 나라 인도를 많이 찾아갔다. 무엇인가 깨달음을 얻으려고. 그러나 그 깨달음은 단번에 얻을 수 없는 것일 뿐만 아니라 애시당초 그런 것은 없다. 만약 바로 얻는다면 누구든지 아무때나 가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고, 이 세상은 정말 평화롭고 안정된 세상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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