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 답사] 경복궁 답사기

등록일 2003.09.1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제 나름대로 답사기를 쓴 것인데, 솔직히 써서 그런지 좋은 점수 받았어요. 여러분도 이 자료를 토대로 좋은 답사기 쓰세요^^

목차

1.경복궁 선택한 이유
2."근정전-사정전-강령전-교태전-수정전-경회루-향원정-자경전-건청궁" 으로 이어진 답사코스 설명 및 묘사
2.나의 짧은 견해

본문내용

저는 이번 답사 때 ‘향원정’ 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날씨가 너무 더운데 높은 건물이 없어서 그늘도 없이 지쳐있을 때, 향원정으로 가는 길은 꿀맛이었습니다. 나무가 우거져서 운치 있고, 흙 길과 어우러져 시원함마저 극치였습니다. 멀리 크고 멋진 건물이 보였는데, 그곳이 바로 국립 민속박물관이었습니다. 향원정은 사람들이 많이 쉬어가고 땀을 식히는 장소로 많이 이용되는 것 같았습니다. 생각보다 규모가 커서 놀랐고, 주변의 웅장한 소나무들과 오래된 나무들이 잘 어우러져서 멋진 모습이었습니다. 또, 호수 가운데 있는 정자가 너무 멋졌는데, 다리를 건너 그곳에서 쉬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습니다. 다리를 건너보지 못해서 너무 안타까웠구요.
저도 다른 사람들처럼 향원정에서 한 박자 쉬고, 다시 걸음을 '건청궁' 으로 옮겼습니다. 처음엔 그 곳의 이름이 건청궁인지 몰랐습니다. 지도에는 '명성황후가 시해 당한 장소' 라고만 나와 있었습니다. 알고 보니 일제 때 모두 건물이 헐리고 지금은 표석만이 남아있던 것이었습니다. 그 곳에는 뒤쪽벽면에 일제가 명성황후를 시해한 장면과 불태우는 장면이 그려져 있었습니다. 또, 옆에는 명성황후추모비가 세워져 있었는데, 다시 한번 그들의 악랄함에 치를 떨게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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