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인의 참된 모습은 무엇인가?-아들을 위하여를 보고

등록일 2003.09.14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영화`아들을 위하여`를 보고 쓴 감상문이에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영화를 보면 크게 두가지를 느낄수 있다. 하나는 아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는 어머니의 모습 또 다른 하나는 간호를 배우는 우리로써 깊게 생각해보야할 문제인 의료인들의 비인간적인 모습이다. 냉정한 모습으로 환자들의 심리나 개인마다의 상태 변화 관찰 없이 일률적인 투약 처방을 하고 그것이 되지 않으면 더 독한 약을 처방 내리고, 부작용에 따른 또 다른 약을 처방하는 모습이 조금은 극단적이지만 지금 우리 병원의 모습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거기다 케토제닉 식이요법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드러내며 객관적이지 못하다는 비판을 드는 의사를 보며 오로지 자신이 처방하는 투약과 수술만이 옳다는 아집을 보인다. 하지만 반면 간호사 마라사는 우리 의료인이 지향해야될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환자를 걱정해주고 그의 부모의 심리 상태를 이해해 주는 모습을 보여준다. 거기다 의사들의 일률적이고 비인간적인 투약처방에 대한 부정적인 모습 또한 보여 준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